신학기를 맞이한 중고생들을 위해 2008년 교복알뜰장터를 19∼20일 도봉상설알뜰매장(창동역 1번출구)에서 개장한다. 이 행사는 도봉구 여성단체, 교육청, 학교 등이 연계해 졸업생들의 교복을 모아 1점당 1000원부터, 참고서 1권당 500원부터 판매한다. 도봉구새마을부녀회와 주부환경연합회에서 행사를 돕는다. 가정복지과 2289-1526.
2008-2-15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