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롱 속에서 잠자는 10원짜리 동전 모으기 운동를 전개한다. 모인 10원짜리 동전은 불우이웃돕기에 쓰이는 만큼 소액기부문화 확산 운동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5일까지 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무실 서랍 등에서 돌아다니던 동전 5만 4000개(54만원) 등 75만원을 모았다. 은행에서 플라스틱 돼지저금통 1000개를 지원받아 직원들과 구청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나눠 준다. 행정지원과 901-2020.
2008-2-19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