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노인,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들이 이용하는 지역사회복지시설 117곳을 대상으로 22일까지 일제 안전 점검을 한다. 복지시설의 화재 및 안전상태를 점검한다는 취지다. 종합사회복지관 10개, 장애인 생활·이용시설 21개, 보육시설 18개, 노인시설 11개 등을 돌며 전기·가스 취사시설 등의 화재위험 여부와 대피시설 관리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주민생활지원과 2600-6291.
2008-2-21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