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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문화재 전담관리원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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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구청장 서찬교)

문화재전담 관리원 2명을 두고 지역의 문화재를 적극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서울성곽(사적 10호), 선잠단지(83호), 삼군부 총무당(서울시 유형문화재 37호) 등 국가·서울시 지정문화재 83건이 있다. 이 가운데 화재 등에 취약한 건조물은 15곳이다. 목조 문화재인 삼군부 총무당에는 밤에 관리원이 상주한다. 문화체육과 920-3413.
2008-3-5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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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