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핀테크랩’ 지원 기업, 국내외 누적 매출 8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시민 동참 부르는 서울 ‘에코마일리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장위10구역 재개발 17년 만에 첫 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포트홀 최근 5년 대비 27% 감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주군에 무학소주 공장 건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 울주군은 20일 ㈜무학이 삼남면 교동리 울산공장 건설 예정부지에 대한 문화재 발굴작업이 끝남에 따라 다음달 공장건립 공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울주군과 무학은 2004년 12월 교동리 1만 9489㎡의 부지에 소주생산 공장을 짓기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공장건립을 추진했다. 그러나 공장부지에 대한 문화재 발굴과정에서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삼한시대 환호 유적이 나와 전체부지 가운데 1만여㎡가 문화재 보존면적으로 결정되는 바람에 지금까지 착공이 늦어지고 부지도 9488㎡로 줄었다. 무학측은 2층 규모의 건물 2동을 지으려던 당초 공장건립 계획을 바꾸어 4층 건물 1개동을 지어 12월 완공 예정이다. 무학은 울산공장이 준공되면 하루 40만병에서 최대 80만병의 소주를 생산해 울산시 및 인접한 경남·부산지역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8-3-21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새해 첫날 현충원서 만난 오세훈·정원오…오 “범보수

“특별히 새해 복 받으시라” 서로 덕담도

오세훈 “세운지구 개발로 다시 강북전성시대”

신년사서 새해 핵심 화두 밝혀 2031년까지 주택 31만호 공급 교통 인프라·도시 안전망 재편

강남구 올해부터 90세 이상 보훈수당 월 15만원으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 월 10만원도 신설

“관광객 또 서초 오고 싶게”… 고터~반포한강, 문

고터·세빛특구 1돌-거리조성 준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