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밤길 비추는 ‘안심가로등’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 평가로 8000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진로부터 멘토링까지”… 중랑 청년 취·창업 역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위협하는 공사장 먼지, 드론으로 잡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Local] 대구경찰청, 아동보호 대책 마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지방경찰청은 ‘경찰안전순찰대’와 ‘실버안전지킴이’를 발족해 운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아동보호 종합 치안대책’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경찰안전순찰대’는 전·의경 12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대구시내 9개 경찰서에서 골목길 등 치안 사각지역을 중심으로 선정한 초등학교 21개교에 6명씩 배치돼 하교 시간대 저학년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다. 또 ‘실버안전지킴이’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소속 노인 132명으로 구성돼 저학년 초등학생들의 등·하교 시간대에 취약지역 순찰 활동과 함께 청소년 선도 및 보호 활동을 벌인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방자치단체들과 협의해 기존에 학교, 학원, 통학로 등에 설치된 474개의 폐쇄회로(CC)TV 외에도 아동들의 왕래가 빈번한 곳에 258개를 추가 설치키로 하는 등 종합적인 아동보호 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4-8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