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두려움보단 이해와 준비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워터파크 왜 가나… ‘서울썸머비치’ 가면 되는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혼자여도 걱정말아요, 그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대구교도소 이전 청신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지역 숙원 사업인 대구교도소 이전에 청신호가 켜졌다. 대구 달성군 하빈면 주민들이 대구교도소 유치에 적극 나섰다.

6일 대구시에 따르면 하빈면 주민 대표 등 5명은 이날 대구시와 달성군을 방문해 주민 3154명이 서명한 대구교도소 유치 건의서를 전달했다.

주민들은 건의서에서 “하빈면의 68%가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교도소가 들어서면 도로가 뚫리고 주변에 상가와 주택이 들어서 인구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시와 달성군은 주민 유치 건의서를 근거로 법무부에 이전을 요청할 방침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5-7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 침수 아픔 다시 없다”… 배수 관리 ‘꼼

‘우기 재난 점검’ 박운기 구청장

폭염대응, 탄소중립 동시에 잡는 성북

친환경 식수 공급 ‘물충전소’ 설치 이승로 청장 “건강과 환경 지킬것”

‘광진형’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봉제 등 5대 업종 참여업체 모집

종로 청운별빛어린이집 43년 만에 숲속에 ‘새 둥지

연령별 맞춤형 보육실 등 갖춰 넓은 창 통해 사계절 변화 체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