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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식품 안전지킴이 캐릭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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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어린이 먹거리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식품 안전지킴이 캐릭터 ‘안전이와 탐견이’ 및 엠블럼 ‘SAFE FOOD’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캐릭터 ‘안전이’는 안전한 먹거리와 깨끗함, 믿음을 상징하며 ‘탐견이’는 뛰어난 후각으로 불량 식품을 찾아내는 능력을 상징한다. 엠블럼 ‘SAFE FOOD’는 간결한 글자체와 돋보기를 모티브로 청결함 유지 및 안전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도는 이 캐릭터와 엠블럼을 부정·불량식품 식별요령 순회교육을 비롯해 식품안전의 날 행사, 안전식품 인정 마크, 식품 접객업소 등 식품안전 분야의 홍보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캐릭터를 이용한 식품안전 애니메이션 제작과 관련, 게임 개발에도 나설 방침이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8-5-17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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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