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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복지카드 기금으로 동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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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추재엽)

직원복지카드를 이용할 때마다 일정액을 적립한 복지카드적립기금을 어려운 동료를 위해 사용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그동안 전 직원이 이용한 복지카드 사용액의 0.3%를 복지카드적립기금으로 마련해 희귀 질병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동료들에게 지원해 주기로 했다. 지난해부터 적립해서 모은 1100만원을 생활이 어려운 동료직원 11명에게 100만원씩 전달했다. 총무과 2620-3071.
2008-5-30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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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