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소문고가 24시간 신속 철거 요청했지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여름철 감염병 대비…24시간 보건소 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구, ‘정원·식물’ 학습…주민 100명과 ‘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안내창구’ 35곳으로 확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분수물 피부병’ 걱정 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분수에서 뛰어놀아도 피부병은 걱정하지 마세요.’

강동구는 11일 상일동산 바닥분수, 성내동 분수 등 지역 분수시설 4곳에 물을 정화시키는 ‘오존살균 여과 장치’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오존살균 여과 장치는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산소를 분해 결합시켜 오존수를 생성시킨다. 인체에 무해하고 2차 오염원을 발생시키지 않는다. 아이들의 눈병, 피부병뿐만 아니라 분수의 물을 마셔도 1급수에 가까워 배탈과 설사 걱정도 덜어준다.

현재 분수시설 4곳 가운데 상일근린공원 벽천분수 1곳만이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다. 나머지 3곳은 수돗물을 사용한다.

구 관계자는 “1억원이 투입됐지만 한번 설치하면 유지관리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 것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6-12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