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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소방본부는 오는 2010년까지 농·어촌 지역의 실정에 맞는 ‘맞춤형 소화전’을 보급하기로 16일 밝혔다. 농·어촌 마을 맞춤형 소화전은 간이 상수도나 대형 관정의 배관에 소화전 배관을 연결해 자연 낙차를 이용하거나 가압용 펌프를 달아 불을 끄는 옥외소화 장치이다. 이는 화재가 발생하면 주민들이 초기 진화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도 소방본부는 우선 올해 5000여만원의 예산으로 도내 34개 마을에 소화전을 설치한 뒤 2010년까지 보급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순경 도 소방본부장은 “화재는 무엇보다 초동 대처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8-6-17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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