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에 디지털단지 내 주요 빌딩의 야외공연장 등에서 런치 페스티벌을 연다. 밴드 ‘엠바이러스’, 재즈 그룹 ‘버블껌’, 멕시코 전통 연주팀 ‘마리아치라틴’ 등 공연이 이어진다. 양대웅 구청장은 “걷고 싶은 거리가 조성되고 문화공연도 진행되는 등 디지털단지가 한층 고품격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과 860-3400.
2008-6-19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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