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금천문화체육센터에서 한인수 구청장을 비롯해 구 공무원 1000여명이 참석해 ‘친절·불친절 사례재연 교육’을 실시했다. 상황극을 통해 생활 속 친절과 불친절 사례를 직원들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됐다. 한 구청장은 “구민들의 입장에서 체험해 보는 상황극을 통해 공무원들이 마음에서부터 우러나오는 친절서비스를 보였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2008-7-18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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