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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가산디지털단지에 분수대 등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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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구청장 한인수)

최근 아파트형 공장이 많이 들어선 가산디지털산업단지에 내년 말까지 조각, 분수대, 공예 등 미술·장식품을 설치한다. 구는 그 동안 가산디지털단지 내 건축물이 공장용도로 지정돼 연면적이 1만㎡ 이상임에도 문화시설을 설치하지 못하다가 지난 5월 통과된 공개공지 활용 개선안으로 두곳에 미술품을 설치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건축과 890-2390.
2008-7-25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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