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Metro] 형사범 줄고 행정범은 크게 늘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 여름 부산지역의 해수욕장에서 폭력 등 형사범은 줄어든 반면, 경범과 교통사범 등 행정범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17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1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지난 14일까지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에서 처리한 형사범은 4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6명보다 26.8%(15명) 줄었다. 행정범은 81명으로 지난해 50명에 비해 62%(31명) 늘었고, 미아 및 술취한 사람 보호 등 각종 민원처리 건수도 올해 3834건으로 지난해 3553건보다 7.9%(281건) 증가했다. 올해 적발된 형사범의 유형은 폭력이 11건으로 가장 많았고 절도가 10건, 성범죄가 6건의 순이었으며 강도사건은 아직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8-18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