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담배꽁초 과태료 ‘62억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올 1~8월까지 단속 결과

서울시가 올 들어 담배꽁초로 62억원을 거둬 들였다.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 1∼8월 중순까지 25개 자치구의 담배꽁초 투기행위 단속건수는 14만 2470여건, 총 62억 8800여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부과된 과태료를 자치구별로 보면 강남구가 4만 9328건에 24억 6600만원으로 전체 부과액의 39.2%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용산구 1만 3274건에 7억 900만원, 중구 8129건에 4억 13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강남구는 올해 전담직원 45명을 투입해 담배꽁초와 ‘전쟁’을 벌이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7만 5000여건에 34억 9000여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 제도는 지난해 1월 강남구가 전국 자치구 처음으로 도입하면서 올해부터 서울시내 모든 자치구로 확산됐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9-4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