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구파발 인공폭포에서 파발선포식을 갖고 노재동 구청장이 대고를 울리며 ‘통일로 파발제’를 시작했다. 14마리 파발마가 이끄는 기마대와 포졸, 나졸, 풍물단 등으로 구성된 파발단이 연신내를 지나 구청 광장에 이르는 2㎞ 구간을 행렬하고 파발길놀이, 역참 등 옛 모습 그대로를 재현했다. 문화체육과 350-1411.
2008-10-3 0:0: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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