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4톤 왕떡’ 세계기록 도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12일 잠실경기장서… 무료 시식도

4톤짜리 떡이 만들어진다.

서울시는 12일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08 서울기네스푸드페스티벌’에서 4톤짜리 초대형 떡을 만들어 기네스 기록에 도전한다고 9일 밝혔다. 초대형 떡만들기에는 20㎏들이 쌀 180포대(약 3.6톤)와 설탕 600㎏, 소금 64㎏ 등의 재료가 필요하다. 이를 시루로 찐 후 1박2일간 떡메로 쳐서 성형작업을 마친 후 계란, 초콜릿, 쌀과자, 천연색소 등으로 장식하는 과정을 거쳐 완성된다. 당진군은 지난해 3.75톤짜리 초대형 떡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시는 또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우리 떡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떡메치기 체험행사도 준비했다. 관람객들에게는 약 4000명분의 떡을 무료로 나눠준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8-10-10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