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립은둔 청년 돕기 위해 1090억 투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먼지 99% 흡수해 압축… 금천 야심작 ‘수소 청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안양천 ‘구로피크닉가든’ 4월 조기 개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남산자락숲길·둘레길 다리로 잇는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주요 관광지 활기 되찾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태안의 주요 관광지는 살아나는 느낌이 확연하다.


만리포해수욕장 청해횟집 주인 김정옥(70)씨는 “주말에는 하루 20여팀이 찾는다.”면서 “예년보다 좀 못하지만 기름값이 비싸고 경기가 침체된 탓도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20일 찾은 만리포 백사장에는 갈매기들이 떼지어 날고 평일인데도 수백명의 관광객이 찾아와 꽤 활기를 띠고 있었다. 만리포는 기름유출사고 직격탄을 맞은 대표적 해수욕장이다. 이곳 상인들은 “손님이 아직 예년의 절반 안팎에 그치고 있지만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입을 모았다. 사고지점에서 멀리 떨어진 안면읍 관계자는 “최근 끝난 대하축제 기간에는 발디딜 틈이 없었다.”고 귀띔했다. 안면도 오션캐슬 관계자는 “평일에는 이용률이 예년보다 20% 적지만 주말에는 방이 동난다.”고 밝혔다.

태안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8-10-22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활짝 핀 선홍빛 힐링 선사할게요”[현장 행정]

오승록 노원구청장 철쭉제 점검

‘2026 강남페스티벌’ 조직위 출범

배우 박상원 공동위원장 위촉 올해 축제 때 퍼레이드도 준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