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밤길 비추는 ‘안심가로등’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 평가로 8000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진로부터 멘토링까지”… 중랑 청년 취·창업 역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위협하는 공사장 먼지, 드론으로 잡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Local] ‘무등산’ 7번째 증보판 발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무등산의 영험한 신성에 흡집이 나지 않을까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무등산의 유래, 역사 등을 담은 책자 ‘무등산’의 일곱번째 증보판이 나왔다. 필자 박선홍(82·무등산공유화재단 이사장)씨는 평생 무등산을 내집 드나들듯 하며 무등산이 품고 있는 역사의 조각을 책자에 담아냈다.1976년 처음 간행된 이 책자는 무등산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운 사실을 더 실었다. 무송 현준호(1889~1950)가 선영의 재각 겸 노후 거처로 건립한 학선재의 경우, 그의 호를 따 ‘무송원(撫松園)’으로 불렸으나 올 봄 재각 상량문에서 ‘학선재’(책 190쪽)라는 명칭이 발견됨에 따라 제 이름을 찾은 사실을 추가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8-10-31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