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봉투 年 1인 1개 감량”… 서울, 203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신생아 가정방문 ‘아기 건강 첫걸음’ 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2026년 취약계층 복지에 673억원 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시흥유통센터 부설주차장 200면 개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Local] 창원서 국제조선해양산업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선산업과 관련한 세계 첨단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고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는 ‘2008 국제조선해양산업전’(Marine Tech Korea 2008)이 11일부터 14일까지 경남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다.2006년에 이은 두번째 전시회로, 경남도·창원시·진해시·통영시·거제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조선기자재공업협동조합 등이 공동 주관한다. 경남도내 메이저 조선 3사인 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STX조선을 비롯한 12개 국내 조선소와 조선해양기자재업체를 포함해 세계 37개국 330여개사가 참가한다. 유럽 조선시장을 선도하는 영국·독일·노르웨이 등의 조선기자재업체들도 참가한다. 실내외에 640여개 부스가 설치되며, 국내 전시회에서는 드물게 영국·중국 등이 국가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행사기간에 38개국의 선주와 바이어를 상대로 수출상담회와 도내 조선소·조선기자재업체 방문행사도 마련된다. 조선 관련 포럼과 학술대회도 열린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8-11-8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