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영등포까지 단축운행
코레일은 28일 다음달 1일부터 용산~광명 구간을 운행하던 셔틀전철을 영등포~광명으로 단축하고 4량의 미니열차를 투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정으로 용산~노량진~대방~신길 구간은 운행이 중단되며,전동차는 기존의 10량 1편성에서 개량된 4량 편성 미니전철로 바뀌어 운행된다.영등포~광명간 셔틀전철의 운행횟수는 하루 60회(왕복)로 현재와 비슷하다.
광명셔틀전철은 광명역 이용 편의를 위해 2006년 말 도입돼,그동안 용산~영등포~시흥~광명 구간을 운행해 왔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8-11-29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