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는 여의도 면적(850㏊)의 1.7배에 이르는 이곳에 농수산물의 생산·가공·저장·유통시설을 조성,농식품 수출의 전진기지로 만든다는 구상이다.농식품부는 22일 한국농촌공사에서 사업자 선정 설명회를 연 뒤 내년 3월 중 사업신청서를 접수해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농식품부는 여의도 면적(850㏊)의 1.7배에 이르는 이곳에 농수산물의 생산·가공·저장·유통시설을 조성,농식품 수출의 전진기지로 만든다는 구상이다.농식품부는 22일 한국농촌공사에서 사업자 선정 설명회를 연 뒤 내년 3월 중 사업신청서를 접수해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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