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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기업애로 ‘방문닥터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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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는 29일 기업의 각종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는 ‘방문닥터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4명의 기업업무 담당자로 구성된 방문닥터팀은 민원 업체를 방문, 기업 경영에 필요한 각종 사항을 심층 진단하고 맞춤 처방까지 내릴 예정이다. 진단 분야는 공장 신·증설에서부터 자금·경영 등 3대 분야 12개 항목으로, 업체의 요구가 있으면 3일 이내에 방문해 애로사항을 해결한다.

앞서 안양시는 지난해 공무원을 업체에 파견해 공장설립 업무를 대행토록 한 결과, 무등록 공장의 신규 등록을 127건 접수하고 이 가운데 119건을 즉시 처리해줬다.

또 공장설립 민원 창구를 가동해 공장 신·증설 등과 관련된 민원 252건을 접수, 법정 처리기간 7일보다 절반 이상 단축된 3일 이내에 모두 처리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9-1-30 0:0: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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