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플러스] ‘식품안전 지킴이’ 300명 모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가 학교나 학원 주변의 유해한 먹을거리를 단속할 ‘식품안전 지킴이(서포터스)’ 300명을 6일까지 모집한다. 청년실업을 줄이기 위한 방안이기도 하다. 서포터스는 10개월간 시와 25개 자치구에서 주 5일씩 일하고, 하루 4만원을 받는다. 서포터스는 ▲원산지표시 바로잡기 ▲식품 수거·검사업무 보조 ▲식품 과대광고 모니터링 ▲남은 반찬 재사용 안 하기 홍보 ▲음식점 등급제 추진 지원 등을 한다. 서포터스에 신청하려면 대학 식품학과 전공자나 위생사, 영양사 등 자격증을 보유해야 한다. 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자기소개서, 증명서, 자격증 등을 식품안전과에 제출하면 된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09-2-2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