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행정플러스] 철도노조 “허준영 코레일사장 반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코레일 사장에 허준영 전 경찰청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2005년 철도청에서 철도공사로 바뀌면서 낙하산 사장 논란이 반복됐지만 임명 전부터 노조가 반대하고 나선 것은 이례적이다. 철도노조는 허 전 청장의 임명을 반대하는 서명전에 돌입한 데 이어 강행시 출근저지 등 투쟁을 본격화하겠다는 방침을 12일 밝혔다. 철도노조는 허 전 청장의 철도에 대한 비전문성과 과거 전력을 지적한다. 특히 철도를 알지 못해 수정이 불가피한 공기업 선진화 계획을 그대로 수용할 것이라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2005년 말 여의도 농민시위를 경찰이 진압하는 과정에서 시위자가 숨진 사건에 책임을 지고 퇴진한 전력도 악재다. 코레일 관계자는 “사장이 임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사측이 할 수 있는 역할은 한정돼 있다.”면서 “노조가 자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9-3-13 0:0: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