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더위 주민 안전 지키는 금천…폭염 종합 대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동네 식당과 결식 아동 지키는 ‘따밥따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에서 이동권은 배려 아닌 ‘권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방치된 빈집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성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플러스] 울산대-일본해사協 협약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대 조선해양공학부와 세계 최대 선급협회인 일본해사협회(classNK)는 12일 울산대 회의실에서 조선해양분야 첨단 연구를 위한 ‘공동연구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우에다(上田) 일본해사협회장과 김도연 울산대총장, 민계식 현대중공업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9년간 총 200만달러(일본해사협 150만달러, 울산대 50만달러)를 투자해 조선업계의 최대 과제인 선체 충격 및 충돌 현상을 규명하는 공동연구를 실시할 계획이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9-3-13 0: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육교부터 경로당까지… 현장서 답 찾는 ‘양천 민원소

‘발로 뛰는 소통’ 이기재 구청장

우리 동네에 ‘최애 피서지’ 생겼다 [현장 행정]

영등포, 강마을어린이공원 개장

‘구민 우선’ 세무행정에 진심인 강남, 재산세 분납

6월부터 ‘재산세 미리보기’ 운영 김현기 청장 “납세편의 지속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