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도봉구에 따르면 서울팝스 오케스트라가 24일 오후 7시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신춘 희망 음악회’를 연다.
1988년 창단 이래 2900회 이상의 공연을 한 국내 최고의 서울팝스 오케스트라는 교도소에서부터 덕수궁에 이르기까지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음악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는 등 ‘음악나눔운동’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또 ‘푸른 음악회’와 ‘희망·사랑 나눔 콘서트’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 혜택과 복지 차원의 무료 초청음악회로 국민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오케스트라다.
이번 연주회는 향긋한 꽃 향기가 물씬 풍기는 싱그러운 아름다운 선율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꾸몄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9-3-20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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