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1일 독일 프리드리히 알렉산더대학교(FAU)와 강서구 지사동 부산테크노파크 내에 FAU 대학원 분교·연구소를 설립하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 FAU는 257억원을 들여 내년 3월 부산분교를 문 열 계획이다. 오는 8월 교육과학기술부의 설립심사를 거친 뒤 9월 석사과정 학생 50명을 모집한다.
2009-4-2 0:0: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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