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백 국방홍보원장이 최근 계약 해지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방부 관계자는 1일 “이 전 원장이 지난 27일 계약이 해지됐다.”면서 “지난해 국방부 감사관실의 감사 결과 등이 반영된 조치”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 전 원장이 관용차량을 출·퇴근용으로 이용하거나 업무추진비를 일부 부당하게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은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2009-4-2 0:0: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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