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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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플러스] 태양광 이용 대기 측정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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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연희동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옥상에 태양광 전기로 작동하는 친환경 대기측정소(조감도)가 들어선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10억 3000만원을 들여 짓는 친환경 대기측정소는 현재 설계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다음달부터 공사를 시작해 9월 완공할 예정이다. 대기측정소는 미세먼지와 이산화질소, 아황산가스, 오존, 일산화탄소 등 인체에 유해한 18개 항목의 대기 중 농도를 측정한다.

2009-4-13 0:0: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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