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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플러스] 서울시 원산지 표지판 무료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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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도매·전통시장에 원산지표시판을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 원산지표시를 장려함으로써 소비자 신뢰를 회복해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배부 대상은 가락·강서·노량진의 3개 농수산물 도매시장과 165개 전통시장의 1만 2700여개 업소다. 시민명예감시원과 식품안전서포터, 행정인턴 등이 24일까지 업소별로 10~30장을 나눠주고, 원산지표시를 적극 계도하게 된다. 서울시는 표시판 디자인이나 재질 등에 관한 업주 의견을 수렴, 개선해나가면서 원산지표시판의 활용실태와 원산지 미표시 업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2009-4-14 0:0: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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