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가락동 농수산물유통공사 시설 개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농수산물유통공사가 15일부터 지역 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송파구 가락동 청사 시설을 무료로 개방하고 장비도 지원하기로 했다.

14일 농수산물유통공사에 따르면 개방되는 시설은 가락농수산물시장 내 청사의 교육장을 비롯해 회의실, 체력단련장 등이다. 공사측은 주민들이 각종 행사와 실내운동에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일에 맞춰 올해 초부터 강당 내부 시설을 수리하고 러닝머신, 탁구대 등 운동기구들을 새로 마련하는 등 외부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또 기존 45인승 버스 외에 25인승 소형버스를 도입, 지역 행사 등에 지원하기로 했다. 마이크, 앰프(오디오 기기) 등 이동식 방송장비 등도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상인들 교육, 워크숍 등 농수산물 유통발전을 위한 프로그램과 주민들의 공익 행사에는 우선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회의실이나 버스 등 사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1주일 전에 미리 농수산물공사 총무팀(02-3453-0531)으로 신청하고 간단한 심사를 받는다. 농수산물유통공사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난에 서로 돕고 배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09-4-15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