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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플러스] 카나도일 그룹 공장 사천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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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0일 이형관 생산분야에서 세계 최고 기술 보유기업으로 꼽히는 다국적기업인 카나도일 그룹 한국 공장을 사천지역에 유치했다고 밝혔다. 도는 21일 오전 도청회의실에서 카나도일 그룹측과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서에 따르면 카나도일은 사천 외국인투자지역 11만 9901㎡ 부지에 3000만달러를 투자해 원자력발전 등에 사용되는 이형관 생산공장을 오는 7월 착공, 2010년 2월 가동할 예정이다. 6월 입주계약을 한다. 카나도일 그룹은 현재 미국·이탈리아·일본·태국 등 10여개국에 진출해 16개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2009-4-21 0:0: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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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