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국내외 여성미술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2009 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를 오는 8월1~31일 인천 중구 일대에서 개최한다. 본전시에는 25개국의 여성미술가 100여명을 초대하고, 참여전에는 국내 여성미술가 92명이 작품을 선보인다. 부대행사로는 퍼포먼스, 특별강연, 작가와의 대화, 영어로 배우는 비엔날레 등이 진행된다.
2009-6-19 0:0: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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