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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는 남가좌동 377의3 일대에 위치한 ‘개나리 어린이공원’ 재조성 사업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개나리어린이공원(1653㎡)은 낡은 시설과 부족한 놀이시설 탓에 그동안 어린이와 주민들에게 외면받는 처지였다.

하지만 이번 공원 조성사업으로 5억 2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4개월간의 공사 끝에 상상어린이공원으로 재탄생했다.

상상어린이공원은 기존의 단조로운 놀이터와 달리 어린이와 주민들이 공원 설계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리모델링 공원이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09-7-3 0:0: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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