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산 돔구장 건립 탄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의회 통과…내년3월 착공

경기 안산시가 201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유치와 스포츠산업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추진중인 ‘돔구장’ 건립안이 시의회를 통과,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13일 안산시에 따르면 시의회는 11일 정례회 본회의에서 시가 시가화 예정부지에 돔구장을 짓겠다며 제출한 ‘2009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13대9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시는 이달 안에 시공업체를 공모하고 10월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 내년 3월 착공할 계획이다.

돔구장 건립 후보지는 단원구 초지동 666 일원 시가화 예정부지 20만 5783㎡로 축구경기장인 ‘와~스타디움’ 바로 옆이다.

돔구장과 함께 주상복합아파트(50∼59층), 단원구청, 보건소, 학교 등을 짓는다. 사업비는 전체 1조 2737억원으로 추산됐다.

시공업체 공모과정에서 프로야구단 유치와 5년 이상의 돔구장 운영방안 등을 담은 계획서도 접수할 방침이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9-7-14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