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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근무 41년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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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분 전 사무관 에세이

특허의 산 증인, 정부대전청사 왕언니로 불렸던 백운분(60) 전 사무관이 단행본 ‘내가 살아온 길-특허청과 나의 41년’을 출간했다. 백씨는 특허청에서만 41년 2개월 근무하고 지난달 30일 특허고객서비스센터장을 끝으로 공직을 떠났다. 이 책은 그가 공직생활을 하는 동안 자료와 메모 등을 모아 엮은 자전적 에세이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9-7-29 0:0: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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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