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15∼20일 아이스크림·유음료 등 11개 유가공 제조업소를 위생점검한 결과, 4곳에서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 업소의 제품은 그동안 서울시내 음식점, 카페, 패스트푸드점, 마트 등에서 유통돼 왔다. 적발된 업소는 ▲유통기한 경과 및 무표시 식품 보관 2곳 ▲생산제품 자가품질검사 미이행 1곳 ▲자체위생관리 미운용 1곳 등이다. 이번 위생점검에선 모두 81건을 수거했다.
2009-7-30 0:0: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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