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전국플러스] 의령 소싸움 전용 경기장 완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 의령군은 전통 소싸움 전용 경기장인 의령민속경기장을 완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의령군의 관문인 의령읍 무전리와 정암리 일대를 전통 농경문화 테마파크로 조성하는 사업의 하나로 전국에서 네 번째로 건립됐다. 민속경기장은 의령군이 국·도비 지원금 등 모두 75억 2000만원을 들여 9만 8660㎡의 부지에 지난해 8월 착공했다. 1460명이 앉아서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좌석과 240대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 화장실 3곳을 갖췄다. 의령군은 다음달 3일 오후 3시 경기장 개장식을 겸해 4일까지 제6회 추석맞이 의령소싸움대회를 연다.

2009-9-30 12: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