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물놀이는, 와~ 성북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전국 최초 눈에 보이는 공공형 도시계획정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폐원단 전용 재활용봉투 무상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용산구 “폭염 취약가구 에어컨 청소·냉매 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장 선물 경매 총수익 3184만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에메랄드원석 250만원 최고

서울시는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4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외빈선물 자선경매’를 실시한 결과, 경매품 141점이 모두 낙찰돼 총 3184만원을 모았다고 8일 밝혔다.




이들 경매품은 지난 30년간 역대 시장들이 외국 도시 시장이나 주한대사 등에게서 받아 보관해온 기념품 603점 가운데 일부이다.

이번 경매에서 최고가 물품은 지름 12㎝, 높이 29㎝짜리 콜롬비아 에메랄드 원석으로 34명이 입찰에 참여해 250만원에 낙찰됐다. 시 관계자는 “이 물품은 초록빛의 가공되지 않은 에머랄드 원석이라는 점 때문에 시작가인 5만원보다 무려 50배나 상승한 가격에 낙찰됐다.”고 설명했다.

또 러시아산 목재로 만든 보석함은 160만원에, 중국산 도자기는 가장 많은 인원인 54명이 응찰해 40만원에 각각 낙찰됐다. 경매 수익금은 전액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희망드림 프로젝트’ 사업의 기금으로 활용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9-11-9 12: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방학이 걱정인 부모님들 대신 서울시가 챙길것”

오세훈 시장 ‘든든한끼’ 현장점검 방학 중 6~12세 점심·교육 제공

강동·남양주, 교통현안 상생 협력 논의

지하철 3호선·9호선 연결 목표 이수희 구청장 최현덕 시장 만나

010-9935-9159, 구청장에게 문자하세요

강북, 직통민원 문자소통폰 운영 정창수 청장 “생활 속 불편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