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서도 명품 올레길 즐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14년까지 총 28.5㎞ 조성

구로구가 총 28.5㎞에 이르는 ‘명품 구로올레길’을 만든다.

구 관계자는 22일 “주민 걷기운동 생활화에 따라 보다 나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2014년까지 조성한다.”고 밝혔다. 기존 길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끊긴 곳을 잇고, 걷기 불편한 곳을 다듬는 자연친화적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레길은 3개 유형이다. 산림형은 4개 코스다. 계남근린공원에서 고척근린공원을 잇는 철쭉 올레길 1.8㎞가 1코스, 와룡산에서 매봉산을 연결하는 4.8㎞가 2코스다. 2코스는 팥배나무 올레길, 지양산 올레길, 차돌바위 올레길, 온수 올레길로 세분화된다. 항동근린공원에서 수목원, 수목원에서 천왕산을 잇는 2.5㎞가 3코스다. 항동근린공원 올레길과 천왕산 올레길로 나뉜다. 개웅산 올레길 1.4㎞가 4코스다. 하천형은 3개 코스다. 거리공원까지 잇는 도림천 올레길 3.7㎞가 1코스, 신정교에서 안양교까지의 안양천 올레길 4.3㎞가 2코스, 안양교에서 개명교까지의 목감천 올레길 2.5㎞가 3코스다. 영서초등학교~신구로유수지를 연결하는 디지털길 5.2㎞가 도심형 1코스, 고척교~계남근린공원을 잇는 강서로길 2.3㎞가 도심형 2코스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2011-11-23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