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로공사비 과다 산정 예산 수백억 낭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감사 결과

지방국토관리청이 도로 공사의 감독을 소홀히 해 혈세가 낭비된 사실이 드러났다. 감사원은 이 같은 내용의 ‘서울·원주지방국토관리청 기관운영감사’ 결과를 11일 공개했다.

감사 결과, 원주지방청은 2공구 도로건설 공사를 하면서 실제로는 보강재 8566㎥가 기초 지반 내부에 주입됐는 데도 시공비는 그보다 훨씬 더 부풀려져 결국 4억 5000여만원의 헛돈을 썼다. 3공구의 기초 지반 공사를 하면서도 내부 작업에 들어간 보강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10억 8000여억원을 더 날렸다. 감사원은 “9개 교량의 기초 하부 지반 보강공사비로 2공구 및 3공구 시공업체에 총 15억 3000억여원을 과다 지급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감사원은 원주지방청에 전액 환수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통보했다. 원주지방청은 또 과다산정된 교통량을 근거로 모 구간의 도로공사를 진행해 228억원의 공사비를 낭비하기도 했다.

서울지방청은 기존 도로의 유지·보수공사 비용을 신설도로 공사계약에 잘못 포함해 모두 6건의 공사 계약에서 80억 7700여만원을 과다 산정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12-06-1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