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졸 9급 견습시험 1천100여명 몰려…11.6대 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지역인재 9급 견습직원 선발시험에 지원자들이 크게 몰렸다.

행정안전부는 9급 견습직원 선발시험에서 총 100명 모집에 서류전형 합격자가 1천160명으로 1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형에는 전국 347개 학교에서 1천193명이 추천됐으나 학교별 추천 인원, 성적, 학과 등 요건이 맞지 않은 33명은 서류 전형에서 불합격됐다.

견습직원 선발시험은 정부가 고졸자 채용을 확대하기 위해 도입했으며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등에서 학교 성적이 상위 30% 이내인 졸업예정자나 졸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선발 분야는 회계, 세무, 관세, 전기, 일반농업, 전산개발 등으로 전기 분야가 3명 모집에 160명이 지원해 경쟁률(53.3대 1)이 가장 높았다.

향후 일정은 6월 30일 필기시험, 8월 18일 면접시험을 거쳐 8월 28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는 내년 초까지 6개월간 견습 근무를 한 후 일반직 9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