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7월 출범 세종시 지역번호 ‘04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kt대전마케팅본부는 7월 1일 출범하는 세종특별자치시가 기존 충남권 지역번호인 041 대신 ‘044’를 사용한다고 28일 밝혔다.

그 동안 사용했던 전화번호는 변경 없이 사용할수 있고, 공주와 청주 등에서 세종시로 편입되는 고객은 7월 1일부터, 연기지역 고객은 사용하고 있는 국 번호(860∼868)에 따라 8일까지 순차적으로 지역번호가 044로 변경된다.

6개월 동안은 기존 041 지역번호로 해도 통화가 가능하다.

kt대전마케팅본부는 해당 국번의 지역번호 변경 때 일부 지능망 서비스가 제한 될 수 있으나,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화 사용이 가장 적은 새벽 시간을 이용해 작업을 할 예정이다.

세종시 통화권은 일반전화 시설수를 기준으로 전화 기본료를 책정하는 급지 분류 기준에 따라 ‘7급지’로 가입비 형은 기본료가 4천원, 설비비 형은 3천100원이다.

기존 연기 고객은 기본료 변동없이 사용할 수 있고, 신규와 가입유형 변경 때는 기본료가 새로운 통화권 기준 요금을 적용 받게 된다.

따라서 천안과 청주 등 시설수에 비례해 기본료가 높았던 지역에서 세종시로 편입하는 고객의 기본료는 인하된다.

세종 통화권의 인접 통화권은 대전, 공주, 천안과 청주지역으로, 그 동안 이 지역으로의 전화는 시외통화요금(10초 당 14.5원)을 받았으나 7월 1일부터는 인접 통화권 적용을 받아 시내요금(3분당 39원)으로 저렴하게 통화할 수 있게 된다.

kt대전마케팅본부는 세종특별자치시 출범에 따른 주요 정부기관 이전과 인구 증가 등에 따른 통신 수요 급증에 대비, 올해 상반기에만 160억원을 투자해 인프라를 구축했고 하반기에도 광케이블과 기초시설에 170억원을 추가 투입할 예정이다.

kt대전마케팅본부는 기존 kt조치원지사도 7월 1일부터 ‘kt세종지사’로 이름을 바꾸고 세종시 전역에 모든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