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토 환경계획 연동제 도입 본격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두 부처 협업 TF 논의 개시

환경부와 국토교통부는 현 정부의 국정 과제인 ‘국토 환경계획 연동제 도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양 부처 협업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협의체로 국토부 국토정책관과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을 공동 팀장으로 이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말까지 국토 환경계획 연동제의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중점 논의 과제도 확정했다. 아울러 매월 1회 이상 협업 TF를 개최해 체계적인 논의를 갖기로 했다.

‘국토 환경계획 연동제’는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개발사업 추진을 유도하고, 도시계획과 환경계획을 연계해 지속 가능한 국토보전을 구현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환경과 조화되는 국토개발’의 세부 과제로 연동제 도입이 반영됐고, 국토부와 환경부가 공동으로 개최한 연두 업무보고에서 협업 과제로 선정된 바 있다.

정종선 국토환경정책과장은 “이번 협업 TF를 통해 국정과제인 국토 환경계획 연동제 도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양 부처가 개발과 보전의 조화를 바탕으로 국토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과 파트너십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 유진상 기자 jsr@seoul.co.kr

2013-07-1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