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어버린 정총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6·25 참전용사와 오찬 중 눈물… 유공자 예우·지속적 지원 약속

정홍원 국무총리는 3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공관으로 6·25 전쟁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정홍원 국무총리
연합뉴스
정 총리는 오찬에 앞서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인사말을 하면서 눈시울을 적셨다고 국무조정실이 전했다. 정 총리는 인사말에서 “대한민국을 지킨 분들을 생각할 때마다 어렸던 시절이지만 전쟁에서 승리하고 되찾은 과정을 너무도 잘 알기 때문에 끓어오르는 감정을 억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조국 수호에 바친 값진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참전 유공자의 예우와 지원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정전 6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날 오찬에는 낙동강 다부동 전투에서 팔과 다리를 다친 박형수(83)씨, 영천지구 전투에서 적군의 탱크 3대를 폭파한 박재홍(83)씨 등 무공훈장 수상자 11명을 포함한 25명이 참석했다.

세종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2013-07-3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