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무선통신 관제 기술’ 도입… 혼잡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우리 구 종량제봉투 수급은 안정”…은평구, 불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빌라를 아파트처럼…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가심비 웨딩’은 여기서! 관악구, 이색 ‘전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차 돌리기?천길 낭떠러지서 트레일러 ‘후진-턴’ 화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기만 해도 아슬아슬한 절벽 위 도로를 트럭 한 대가 ‘후진-턴’으로 빠져나가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영상을 보면 목재를 실은 운반 트레일러 한 대가 매우 좁고 구불구불한 절벽 위 도로를 후진하고 있다. 이 트럭의 운전사는 오스트리아 국적의 요아킴 헬드(43)씨다.

놀랍게도 그는 매일 하루에 두번 위험한 절벽길 위를 트레일러에 목재 200톤을 싣고 맞은편 길로 빠져 나가기 위해 산 중턱 좁은 길에서 트레일러 머리를 돌린다. 자칫 잘못하면 천 길 낭떠러지로 추락하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지만 경험이 많은 그는 손쉽게 빠져나간다.

요아킴 씨는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과 인터뷰에서 “19살 때 운전을 시작해 오랜기간 스티리아주 인근 산에서 운전 경험을 쌓아 왔다”고 밝혔다. 또 그는 “사람들이 대체 뭘 무서워하는 건지 모르겠다”며 의아해 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강남의 100년 책임지는 ‘10분 도시’ 열린다[현

삼성동 일대 개발사업 설명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