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세사기피해주택 내부수리비 최대 5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무교동 노후건물, 24층 업무시설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친절·배려의 행정… 성북 공무원을 칭찬합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글로벌 투어리스트 ‘성지’ 된 서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영 적자 내는 지방공기업 성과급 200% 이상 안 준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영 적자를 내는 지방공기업은 성과급을 200% 이상 받을 수 없게 된다.

안전행정부는 오는 7월까지 329개 지방공기업에 대해 경영평가를 실시, 성과급 지급에 반영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적자 지방공기업은 5단계로 이뤄지는 경영평가에서 최고등급인 ‘가’급을 아예 받을 수 없도록 함으로써 다른 부문의 성적이 좋아도 직원은 200% 이상, 최고경영자(CEO)는 300% 이상의 성과급을 원천적으로 받을 수 없다.

적자인 도시개발공사는 ‘가’, ‘나’급에서 모두 배제돼 직원들은 150% 이상, CEO는 200% 이상 성과급을 받지 못한다. 특히 각 도시개발공사는 올해 150~300%로 부채비율을 감축해 5년 안에 100~160%로 줄인다는 목표를 부여받았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2014-03-1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 첫 회의

정창수 구청장 “체계적 선제 대응”

성동형 통합돌봄 600일… 익숙한 곳에서 누리는 건

성과공유회 찾은 유보화 구청장

퇴원 후 일상 복귀까지 챙긴는 금천형 통합돌봄

금천, 8개병원과 함께 돌봄 연계 최기찬 청장 “촘촘한 협력 구축”

빈집, 재난당한 이웃의 울타리 되다 [현장 행정]

종로, 빈집을 긴급주택 리모델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