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무신사 손잡고 ‘K패션 브랜드’ 100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기록물 망가지고 사라질 가능성 차단…영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 X-TOP, 익스트림스포츠 강습프로그램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 연희숲속쉼터 ‘벚꽃 축제’ 안전 개최 준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日남성, 집단자위권 반대 시위 중 분신시도 ‘충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일본의 극우 보수화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29일 도쿄 중심가에서 한 남성이 집단자위권에 반대하며 분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상황이 촬영된 영상이 공개되며 충격을 더하고 있다.

사건은 중년으로 보이는 남성이 JR신주쿠역 남쪽 출입구의 육교 위에서 확성기를 사용해 1시간여 동안 집단자위권에 반대하는 시위를 펼치던 중, 자신의 몸에 위발유로 보이는 액체를 부은 뒤 라이터를 켜 불을 질렀다.

공개된 1분 20초 분량의 영상에는 온몸에 불이 붙은 상태로 몸부림치는 한 남성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그의 몸에 몸을 뿌리며 진화에 나서지만, 불길은 좀처럼 잦아들지 않는다.


급기야 분신자살을 기도한 남성이 육교 아래로 떨어지는 충격적인 장면으로 이어진다.



이 남성은 분신 직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전신에 심각한 화상을 입어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영상=Maerchen Koenig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설 연휴 편안히”… 명절 종합대책 세운 중구

저소득 4000가구 위문품비 지급 민생·안전 등 네 분야 행정력 집중

양천구청장 4년째 직통 문자 민원… 총 1151건

접수 확인 즉시 관련 부서에 알려 담당자가 현장 찾거나 대안 제시 이기재 구청장 “작은 불편도 해소”

강동 ‘공직자 자율적 내부통제’ 총리 표창

행정 오류·비리 막게 상시 업무 관리 ‘청렴 자기진단표’ 모든 직원이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